(서울=뉴스1) = 김리안이 31일 제주 서귀포 우리들CC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 4번홀에서 버디 성공 후 환하게 웃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1.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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