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 상원에서 인프라 법안이 통과되면서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지난 7월 정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79.14포인트(0.51%) 오른 3만5443.8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99포인트(0.23%) 상승한 4446.74를, 나스닥종합지수는 10.15포인트(0.07%) 오른 1만4798.24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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