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가전기차 ‘EV Z’(이브이 제타) 시승 서비스를 오픈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쎄미시스코
실시간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가전기차 ‘EV Z’(이브이 제타) 시승 서비스를 오픈하고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V Z는 전기차 제조사 쎄미시스코의 2인승 전기차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2인승 경형 승용 모델이다. 한 번 충전에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km(복합연비 기준 1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티오르앱에서 실시간으로 시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 ▲경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스마트EV 전국 17개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달 31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기간 중 티오르를 통해 시승을 예약하고 완료하면ㅇ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선물한다.

송태선 모빌리티 사업실 리더는 "올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3만9273대로 전년동기대비 78.1%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시승 프로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전기차 구매 관련 정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