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5일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 CC(파72,6551야드)에서 열린 '대유위니아 · MBN 여자오픈'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소미가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2021.8.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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