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갈 파웨스트리는 영화 제작자이자 작가로 여성과 성적 소수자를 위한 인권운동을 하고 있다. /사진=트위터
인도네시아 인권운동가 퉁갈 파웨스트리(Tunggal Pawestri)가 지난 20일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틱톡 '퍼미션 투 댄스'(Permisiion To Dance)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퉁갈 파웨스트리는 영화 제작자이자 작가로 여성과 성적 소수자를 위한 인권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지민의 틱톡 퍼미션 투 댄스 영상을 게재하며 '지민'(JIMIN)이라는 글과 함께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썼다.

아랍 연예매체 셀럽스 아라빅(Celebs Arabic)도 공식 트위터를 통해 BTS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민은 지난 20일 오후 8시께 BTS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퍼미션 투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