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영재는 "전역 후 미용사로 일하고 있다"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를 모은 최영재. 그는 당시를 언급하며 "내가 그 때 프리랜서로 경호 일을 같이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하루는 707 선배가 전화를 해서 경호 일을 맡기더라. 다만 경호 대상자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하길래 직접 갔더니 (후보 시절) 대통령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영재는 "경호 대상자에게는 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다. 그러면 경호원들은 그 카메라를 든 손을 지켜봐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진이 찍혔다. 그런데 그 사진으로 유명해지고 나니 날 쓰지 않더라. 얼굴이 알려져서 경호 일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더라"고 덧붙였다.
과거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훈남 경호원으로 화제를 모은 최영재. 그는 당시를 언급하며 "내가 그 때 프리랜서로 경호 일을 같이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하루는 707 선배가 전화를 해서 경호 일을 맡기더라. 다만 경호 대상자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하길래 직접 갔더니 (후보 시절) 대통령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최영재는 "경호 대상자에게는 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다. 그러면 경호원들은 그 카메라를 든 손을 지켜봐야 한다. 그 과정에서 사진이 찍혔다. 그런데 그 사진으로 유명해지고 나니 날 쓰지 않더라. 얼굴이 알려져서 경호 일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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