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실사판?"… LG 치어리더, 너무 예뻐서 눈부셔김유림 기자2021.08.24 | 16:37:41가-100%가+치어리더 하지원이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치어리더 하지원이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치어리더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거품' 이라는 글과 함께 몇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물속에서 촬영중인 듯한 모습이다.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하는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G트윈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그는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숏컷을 한 이유는 잦은 염색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과 젠더 갈등이 심화되기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숏컷을 스포츠 경기 공백기 때 시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