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원/달러 환율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1원 내린 1165.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원화 약세 압력 완화에 1160원 중반대로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93.7포인트에서 현재 93.03포인트까지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는 26일 금융통화위원회와 27일 잭슨홀 미팅 결과가 달러 강세, 원화 약세 압력에 진정 변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