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의 등근육에 장도연이 감탄사를 내질렀다. /사진=TMI뉴스 방송캡처
배우 이시영의 CG급 등근육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트레이너가 꼽은 피지컬 갑 여자 연예인 베스트6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트레이너가 꼽은 '피지컬 갑' 여자 연예인 BEST6 1위에는 배우 이시영이 올랐다. 이시영의 근육은 이미 SNS를 통해 해외에서도 핫한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체지방 감량 위해 등산을 시작한 이시영은 100대 명산 등반 목표로 현재 20개 이상의 산을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 최초 등산 전문 잡지 표지 모델이 되기도 했다, 션과 이영표, 조원희 등과 러닝 크루로 활동 중이다.

'스위트홈' 촬영을 위해 6개월 전부터 몸만들기를 했다는 이시영은 괴물과 맞설수 있는 캐릭터로 보이고자 예쁜 몸보다 벌크업에 집중을 했다. 이에 '이시영 등근육'이 화제가 되기도. 정확하게는 흉요근막이라고 불린다.


전문가들도 감탄한 이시영의 등근육은 당시 CG논란까지 일어날 정도였다. 하지만 대역이나 와이어 없이 본인의 코어 힘으로 환기구에 들어가는 이시영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도연은 "사람이 저렇게 될 수가 있구나"라며 이시영의 등 근육에 감탄사를 내뱉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