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70명이다. 사진은 광주 북구 선별 진료소에 쌓인 검체 모습. /사진=뉴스1(광주북구 제공)
2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0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70명 늘어나 총 7만7284명이다. 신규 확진자 470명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5명 많고, 일주일 전보다 7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3명 ▲집단감염 29명 ▲확진자 접촉 249명 ▲조사 중 189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수도권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이 시설 관련 시내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강남구 소재 음식점과 관련 신규 확진자 3명이 늘었다. 서울시 내 관련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강남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25명, 동작구 소재 노량진 수산시장발 확진자는 1명 늘어나 8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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