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8명 추가로 나왔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4일)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0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8만219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3일 566명보다는 58명 감소했다. 한 주 전인 지난달 28일 517명보다도 9명 줄어든 수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592명으로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