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스마르 동점골 '경기는 이제부터 시작'뉴스1 제공2021.09.05 | 19:57:17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2021 FC 서울과 전북 현대 경기에서 전반전 서울 오스마르가 페널티킥을 넣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1.9.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