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리사(왼쪽부터), 제니, 로제, 지수가 31일 오후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뉴스1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유튜브 채널이 지난 10일 오후 7시 기준 구독자 6530만명을 기록하며 팝 스타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세계 아티스트 가운데 1위로 올라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10일 오후 2시 42분쯤 구독자 6520만명을 달성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 채널 1위에 올라섰다. 지난해 9월 29일 아티스트 유튜브 구독자 2위로 올라선 지 약 1년 만이다. 


앞서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해온 가수는 저스틴 비버였다. 저스틴 비버는 2년 1개월간 1위 자리를 점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