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65명 추가돼 누적 27만122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67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1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49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8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최근 2주간 '1619→1485→1370→2024→1961→1708→1803→1490→1375→1597→2048→2049→1892→1865명'이었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576→1424→1331→1991→1927→1674→1775→1461→1351→1563→2012→2018→1857→1816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347명(서울 656명, 경기 560명, 인천 131명)으로 전국대비 74.2%를 나타냈다.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490명→1375명→1597명→248명→249명→1892명→1865명을 기록하는 등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지역별 현황은 서울 656명, 경기 560명, 인천 131명 등 수도권이 총 1347명(74.2%)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92명, 대전 65명, 대구 42명, 경남 36명, 부산 35명, 강원·경북 각 33명, 울산·충북 각 29명, 전남 24명, 광주 21명, 전북 15명, 세종 9명, 제주 6명 등 총 469명(25.8%)이다.
한편 신규 격리해제자는 2227명으로 누적 24만2960명(89.58%)이 격리 해제돼 현재는 2만590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235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53명)보다 1명 줄어 총 352명으로 조사됐다.
신규 확진자 지역별 현황은 서울 656명, 경기 560명, 인천 131명 등 수도권이 총 1347명(74.2%)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92명, 대전 65명, 대구 42명, 경남 36명, 부산 35명, 강원·경북 각 33명, 울산·충북 각 29명, 전남 24명, 광주 21명, 전북 15명, 세종 9명, 제주 6명 등 총 469명(25.8%)이다.
한편 신규 격리해제자는 2227명으로 누적 24만2960명(89.58%)이 격리 해제돼 현재는 2만590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누적 235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53명)보다 1명 줄어 총 352명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