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떤븐 자기 사진 찍어 달라며… 😒급 핸드폰 보는척 하면서 세젤멋…포스 허허허😅 #웃음참기 힘들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총 3장으로 이다해가 핸드폰으로 세븐의 모습을 찍어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 2장과 세븐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사진 1장이다. 

이와 함께 "#유튜브 #세븐의골프7래 #오늘밤7시 #첫방송 #화이팅 #세젤멋븐"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세븐이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누리꾼들은 "잔망미 넘치는 커플, 너무 보기 좋다" "꼭 볼께요, 예쁜 사랑 응원합니다" "보기 좋다"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세븐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이다해와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