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유리가 한 장의 사진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사진출처=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유리가 한 장의 사진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리한 식탁"이라며 "좋아하는 메뉴 쌀국수와 이수만쌤의 와인과 함께"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해시태그(#)로 '오늘밤8시', '유리한식탁2'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 속에서 윤아는 원형 식탁에 앉아 유리과 함께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아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기적'에 출연한다. 배우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이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적'의 예매 관객수는 12일 오후 기준 2만 8483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