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한효주, 이광수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이 첫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13일 밤 9시 첫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연출 강궁 김효연)은 tvN ‘바퀴 달린 집’의 스핀오프물로 새로운 출연진들이 본편의 출연진인 성동일과 김희원에게 바달집의 열쇠를 빌려 주인 없이 살아보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에 함께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김기두가 출연해 색다른 텐션의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모이기 쉽지 않은 대한민국 대표 영화배우들. 난생 처음 바달집을 빌려 살게 된 이들의 1박 2일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주인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게 된 이들은 처음부터 그늘막을 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그 와중에도 팀을 나눠 게임을 펼치고 계곡으로 피크닉을 간 이들의 모습이 진짜 친구들의 힐링여행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계획이다.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제작진은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이 성동일을 통해 직접 '바달집'을 빌리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며 "이들의 왁자지껄한 1박2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