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방송매체 데포르테스TV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여자 프로축구대회 캄페오나토 YPF 2021에서 나온 코너킥이 화제다. /영상=아르헨티나 방송매체 데포르TV 캡처
아르헨티나 프로축구대회(여)에서 그림 같은 코너킥이 나와 화제다.
14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방송매체 데포르테스TV는 아르헨티나 여자 프로축구대회인 캄페오나토 페메니노 YPF 2021에서 나온 코너킥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날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에서 열린 엘 포르베니르와 소시알 아틀레티코 텔레비시온(SAT)과의 경기에서 과달루페 미뇨(포르베니르)는 그림같은 직접 코너킥 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과달루페 미뇨의 득점으로 승점 3점(3-2승)을 챙긴 포르베니르는 이번 대회 첫 승리를 거두게 됐다. 반대로 아틀레티코 텔레비시온은 이날도 승점 0점에 머물러 이번 대회 5일 동안 승점 0점에 머물렀다. 

아르헨티나 캄페오나토 페메니노 대회 우승팀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예선 진출 티켓을 얻는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는 남미 각국 상위권 팀들이 모여 순위를 정하는 축구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