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결승에서 정재원(서울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주먹을 들고 있다. 정재원은 6분37초3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1.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