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넷째 주 전국 9곳에서 총 3444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주상복합∙영구임대∙국민임대 포함, 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사진=뉴스1
추석연휴가 포함된 9월 넷째 주 전국적으로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 3000가구 이상이 분양에 돌입했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9월 넷째 주 전국 9곳에서 총 3444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주상복합∙영구임대∙국민임대 포함, 신혼희망타운∙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서는 도시형생활주택 '힐스테이트 남산'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 동두천시에서는 '동두천 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 오피스텔의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대전 동구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도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3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태봉공원 푸르지오 파크몬트' 등 9곳, 계약은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 등 5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