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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기후현 히다 지방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19일 일본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8분께 지진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해일 등에 대한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진앙은 북위 36.30도, 동경 137.60도, 진원은 1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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