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전기요금이 인상됐다. /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올해 4분기 전기요금이 kWh당 3원 인상된다.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10~12월분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 들어 연료비 연동제가 도입된 이후 적용됐던 kWh당 -3원보다 3원 오른 것이며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전기요금이 kWh당 3원 인상되면서 월평균 350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 기준 전기요금은 월 최대 1050원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