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3일 코스피가 하락마감했다./사진=뉴시스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3일 코스피가 하락마감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93포인트(0.41%) 하락한 3127.58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53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99억원, 227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26%) LG화학(8.42%) 삼성SDI(0.83%) 셀트리온(3.27%)은 상승했다. 삼성전자우(0.00%)는 보합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1.40%) NAVER(-0.74%) 삼성바이오로직스(-1.39%) 카카오(-3.77%) 현대차(-0.24%)는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6포인트(0.94%) 하락한 1036.26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3억원 14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65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역시 혼조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78%) 에코프로비엠(2.75%) 셀트리온제약(6.77%) 엘앤에프(5.50%) CJ ENM(3.66%) 알테오젠(0.63%)은 상승했다. 다만 에이치엘비(-4.71%) 펄어비스(-0.24%) 카카오게임즈(-4.57%) SK머티리얼즈(-1.00%)는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