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 청취자는 "가을은 김구라다. 좋은 계절에 아기를 낳았다"고 김구라의 둘째 소식을 축하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박명수는 "김구라씨 (아내) 아기 낳았냐"며 "얼마 전에 산부인과에서 봤다는 말이 있었는데 부담이 될까봐 물어보진 않았는데 너무 잘 됐다"고 했다.
박명수는 "김구라씨 (아내) 아기 낳았냐"며 "얼마 전에 산부인과에서 봤다는 말이 있었는데 부담이 될까봐 물어보진 않았는데 너무 잘 됐다"고 했다.
이어 "저랑 동갑인데 52살에 늦둥이를 봤다. 얼마나 귀엽겠냐. 친구로서 동료로서 축하드린다. 가을은 김구라씨에게 좋은 계절이 될 것 같다"고 아낌없이 축하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