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80.42포인트(1.11%) 오른 3만4638.7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9.54(0.9%) 4435.18을, 나스닥종합지수는 96.07포인트(0.64%) 오른 1만4992.9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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