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약품청(EMA). © AFP=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유럽의약품청(EM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 승인 여부를 10월 초 결정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승인 여부를 결정할 대상은 화이자 백신이며 접종 시기는 2차 접종 후 6개월 이후다.

마르코 카발레리 EMA 백신 전략팀 팀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한편 미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22일 65세 이상과 코로나19 고위험군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