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이날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4611명, 사망자 648명이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7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사진= 로이터
브라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60만명을 넘어서면서 위기에 맞섰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이날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4611명, 사망자 648명이 지난 24시간 동안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브라질 누적 확진자 수는 2130만8178명, 누적 사망자 수는 59만2964명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은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 1등은 미국(70만1194명)이다.

브라질은 꾸준히 코로나19 접종을 진행하면서 7일 평균 사망자 수가 정점이었던 지난 4월(약 3000명)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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