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첫 1000명 돌파…오후 9시까지 1223명 확진뉴스1 제공2021.09.24 | 21:05:03가-100%가+© 뉴스1(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23명 발생해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