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빈이 화보에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9월 27일 스킨케어 브랜드 꼬달리의 뮤즈로 카메라 앞에 선 신현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신현빈은 공개된 뷰티 화보를 통해 한층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와 신비롭고 서정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포도 잎사귀 너머로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신현빈의 모습은 자체발광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사진=하퍼스 바자

화보 인터뷰에서 신현빈은 "어떤 순간에도 나답게 살려고 노력해요"라며 평소 신조를 밝혔다. 매일 일기를 쓰며 그날 하루와 자신을 돌아보고 다독이는 습관 역시 이를 위한 노력이라고. 맡아보고 싶은 배역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까지 안 해본, 새로운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평소 피부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은 따로 없어요. 이것저것 많이 바르기 보다 지금 내 피부에 가장 필요한 스킨케어 제품을 챙기는 거죠"라고 말하며 미니멀한 스킨케어 습관을 전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한편 신현빈은 얼마 전 막을 내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는 '구해원' 역을 맡아 어둡지만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