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6명이다. 사진은 2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 모습. /사진=뉴스1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46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66명 증가해 누적 9만8121명으로 집계됐다. 월요일 오후 6시 기준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다. 종전 기록은 지난 13일 458명이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10명 증가(누적 632명)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 2명 증가(누적 263명)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 5명 증가(누적 62명) ▲마포구 소재 산후조리원 관련 확진자 1명 증가(누적 19명)이다.


이외에 ▲해외유입 4명(누적 1725명) ▲기타 집단감염 7명(누적 2만2440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3명(누적 3만746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4명(누적 4244명) ▲감염경로 조사 중 190명(누적 3만127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