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6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측 기정동 마을과 남측 대성동 마을에 각각 인공기와 태극기가 펄럭이는 모습. /사진=뉴스1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은 열차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지 13일 만이다.
합참은 북한의 이날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발사 원점, 고도 등 구체적인 제원에 대해서는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