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의미심장한 SNS가 주목받고 있다. 가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짧다면 짧은 3주라는 시간 안에 너무나 많은 일을 겪은 우리 가족은 또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차분히 준비하는 중이에요"라고 밝혔다.
가희는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안부"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며칠 사이 부쩍 수척해진 듯한 모습인 가희의 얼굴이 담겼다. 가희는 추가적인 설명을 하진 않았지만 무언가 심각한 일이 생긴 것을 암시해 걱정을 자아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