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미국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을 방문했다. 

9월 30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anity fair academy museum par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이병헌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이름이 새겨진 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그는 러시모어 산이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양손을 벌리고 있다. 특히 그의 외모에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가 느껴진다.

사진= 이병헌 인스타그램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1세인 이병헌은 2013년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