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47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에서 1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47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471명 늘어나 누적 10만1882명이다.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수보다 66명 늘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318명 적다.

이날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8명(누적 694명) ▲강북구 소재 요양병원 4명(누적 17명) ▲중구 중부시장 관련 1명(누적 282명) ▲중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1명(누적 22명) 등이다.


230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5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6명은 해외 유입, 206명은 아직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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