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1.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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