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신규 확진자 수가 224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가락시장 업무동에 설치된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에서 한 외국인이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48명으로 집계됐다.
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248명 증가한 31만6020명을 기록했다. 

전날(2486명) 신규 확진자보다 238명 줄어들었지만 지난달 26일부터 7일 연속 2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월7일(1212명)부터 88일째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22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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