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희찬 '내가 해결사'뉴스1 제공2021.10.03 | 11:00:08가-100%가+(로이터=뉴스1) 유승관 기자 = 황희찬(25·울버햄튼)이 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3분 결승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황희찬은 전반 20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1.10.3/뉴스1© 로이터=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