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9.30/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지난달 21일부터 3일 사이 서울 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일했거나 방문한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일 "9월21일~10월3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35 마포농수산물시장 종사자 및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마포구 소재 시장에서는 이날까지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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