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는 5일에 한국 축구대표팀의 시리아전을 포함한 모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들을 디지털 독점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쿠팡플레이 인스타그램 캡쳐
쿠팡플레이가 시리아전 포함 한국 축구대표팀이 치르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들을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고 5일 밝혔다. 쿠팡플레이 측에 따르면 시리아전뿐 아니라 월드컵 최종예선 전 경기들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 경기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대결한다. 손흥민(토트넘)·황희찬(울버햄튼)·황의조(보르도)·김민재(페네르바체) 등 유럽파 선수들이 모두 호출됐다. 이어 오는 12일(한국시각)에는 이란 테헤란 아지다스타디움에서 원정경기리를 치른다.
현재 대표팀은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A조 2위에 올라있다.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12팀이 두 조로 나뉘어 펼쳐진다. 각 조 상위 2팀은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는 플레이오프로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