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장동 여파 기재위 파행, 항의방문 국민의힘임한별 기자2021.10.05 | 12:05:54가-100%가+류성걸 국민의힘 간사와 의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획재정부 국정감사 개의를 요구, 윤후덕 위원장실을 항의방문하고 있다. 이날 윤후덕 위원장은 여야 간사가 합의해 각각 노트북에 부착한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인쇄물을 제거하면 국감을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주요뉴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