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이성철 기자 =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둔 손흥민이 5일 훈련을 위해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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