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복식 금메달 차지한 신유빈·전지희뉴스1 제공2021.10.06 | 18:25: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탁구대표팀 신유빈(왼쪽)과 전지희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탁구대표팀은 이번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이상수와 여자복식 전지희·신유빈 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은 여자단식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1.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