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수입상용차 판매 집계 결과 볼보트럭이 222대로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볼보트럭. /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이 8월 수입상용차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8월 수입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482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222대 ▲스카니아 108대 ▲만 89대 ▲메르세데스-벤츠 63대다. 차종별로는 ▲트랙터 200대 ▲특장 150대 ▲덤프 119대 ▲카고 11대 ▲버스 2대 등이다.


트랙터는 볼보트럭이 96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스카니아(46대), 메르세데스-벤츠(37대), 만 21대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특장에서는 볼보트럭이 55대, 만 46대, 스카니아 29대, 메르세데스-벤츠가 20대 팔렸으며 덤프는 ▲볼보트럭 64대 ▲스카니아 29대 ▲만 20대 ▲메르세데스-벤츠 6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