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지바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7일 일본 NHK가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진도 5의 흔들림이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도쿄 아다치 구 등에서 관측됐다. 현재까지 쓰나미 등 우려는 없는 상황이다. 지진 진원지는 지바현 북서부로 진원 깊이는 8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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