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황의조가 9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에 도착하고 있다.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2021.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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