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경선 합동연설회가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낙연(왼쪽부터), 추미애, 이재명, 박용진 후보가 5일 경기 부천시 OBS경인TV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경기 경선 합동연설회가 9일 오후 4시 시작됐다. 오는 10일 서울 경선을 마지막으로 최종 대선 후보가 확정된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는 이재명, 박용진, 이낙연, 추미애 후보 순으로 정견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기 선거인단은 총 16만4000명 규모로 후보 연설 직후 경기 권리당원과 대의원 투표에 대한 개표가 진행된다. 개표 결과는 오후 6시쯤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