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에서 과감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핑크 제니는 10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ver leave Paris without some Eiffel tower moment”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시스루 상의에 와이드핏 청바지를 매치해 과감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시스루 상의에 비치는 그녀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한편, 제니와 블랙핑크 멤버들은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