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밥만 먹어도 좋은 10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조여정은 공개된 사진에서 살짝 펌을 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보조개 미소로도 눈길을 끈다.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인 만큼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도 더욱 돋보인다.
조여정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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