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1-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1차 대회에 출전한다. 2021.1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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