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드리고 데 파울(아르헨티나)의 탁구실력이 화제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페루 매체 엘 코메르시오는 파울의 탁구실력을 전했다. 해당 매체는 '호드리고 데 파울은 축구 뿐만 아니라 탁구 실력도 일품'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호드리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전했다.
영상에 따르면 파울은 자신의 친구 다르미안과 탁구를 즐기고 있었다. 파울은 가뿐히 상대 선수를 제압하며 경기를 7-0 승리로 장식했다. 이에 페루 매체 엘 코메르시오는 "호드리고 데 파울은 모든 도전에 있어 승부사"라며 "호드리고 데 파울은 탁구 실력도 훌륭하다"고 평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파울은 지난 7월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아틀레티코 입단 직전 파울은 이탈리아 프로축구 우디네세와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라싱 클럽 등지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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